일단 유분기가 있고 촉촉한 선크림이예요
향이 후 특유의 화장품 냄새가 나서 엄마 화장품이 떠올라용 ㅎㅎ 향이 쎈 편이라 바르면서도 향이 올라와서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이 향 좋아해요!!
노란 아이보리 컬러고 펴바르면 하얗게 된다기 보다 살짝 번들하게 반톤정도 환해지는 정도구요! 적정량 바르면 베이스 바른 것 처럼 되어서 화장 전에 바르면 좋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에센스 제형의 바르면 촉촉한 에센스 바른 것 처럼 흡수되는 너무너무 좋은 선크림으로 발전을 해서 이제 이런 컬러감 느껴지고 유분기가 많은 선크림은 잘 손이 안 가긴 해요 ㅠㅠㅠ 그래도 2년전엔 엄청 잘 써왔어서.. 그 향이 그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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