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한 사용감에 비싼 가격
쏘쏘를 주긴 합니다만... 구매는 하지 않을 겁니다.
시원하게 수분을 확 주긴 하는데
그런 제품은 세상에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플은 가격방어선도 철저하고 테스트 하기도 쉽지 않은데.. 굳이 다른 브랜드 다 제치고 그플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무난하게 이것저것 잘 받아먹는 제 피부에서는 꼭 그플이어야 하는 이유를 찾기 어렵네요.
7종 중에서 그래도 쪼금 괜찮다 생각했던 것이 이 세럼 타입의 투명한 젤 모이스처와, 도톰한 보습막을 올려주는 크림 딱 2개인데...
이 2가지 제품도 대체할 제품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플은 초초초민감성인 분들을 위해 나온 제품인듯..
인공향료가 안 들어있어서 바를 때 아로마테라피 효과는 없고... 흡수력이나 보습지속력 등이 대단히 뛰어난 편이 아닙니다.
아무거나 못 바르는 분들이라면 그플 그플 하시겠지만
그 외에는 전혀 이거다 싶은 매력은 못 느끼겠기에..
별 3개를 주고 그플은 안녕하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