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에서 직접 구매 후 작성하는 내돈내산 사용 후기입니다 ※
- 브러쉬 용도 -
파운데이션 브러쉬
- 모질 -
파운데이션 브러쉬다보니 로아나 초록색 핸들 라인 보다는 부드러움이 덜한 것 같지만 적당히 자극없이 부드러운 편이에요!
사이즈가 작아서 세밀하게 바를 수 있어서 좋았고, 제가 얼굴이 큰 편인데도 오히려 스몰 사이즈 하나로 얼굴 전체에 바르는게 편하더라구요!!
컨실러 전용으로 사용할 만큼 작은 사이즈는 아니에요!!
제가 파운데이션 바를 때에는 퍼프만 쓰는게 가장 잘 어울려서 베이스가 찰떡처럼 먹는다 이런건 잘 느끼지 못했어요...ㅎ
- 디자인 -
브러쉬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 ㅜㅜ
이탈리아 명품 브러쉬라 그런지 구관과 핸들이 연결되는 부분도 자연스럽고 브랜드 각인 글씨 쓰여져있는 부분도 고급스러워요!!
오묘한 돌이 섞인듯한 분홍색 핸들 컬러가 정말 예술입니다ㅠ
- 총평 -
타사 비싼 명품 브러쉬들 보다 재질, 사용감, 디자인 모든 면에서 압승이에요!!
작은 사이즈의 모공 브러쉬를 찾으셨던 분, 동물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비건 브러쉬를 원하시는 분, 눈에 보이는 고급스러움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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