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통째
산부인과 갔더니 질염이라며 항생제처방만 해주고 ㅠ 근본적인 치료제안 안해줌
몸이 엉망이다보니 광고에 자꾸 넘어가서 건강관련제품들을 사들임 ㅠ ㅋ 그러다 락토메디도 발견
근데 확실히 효과있음! 후기들 보면 질염이 백퍼 없어진다고 하는데 개인차는 있는듯 나는 그정도는 아니었고 지금까지 40포 썼는데 한 80프로 잡아진 느낌?
먼저 10포 사서 써봤는데 긴가민가 해서 40포로 재구매했더니 그러길 잘했음 효과본거는 한 20포부터였으니까. 그후론 효과가 계속 유지되는 느낌이고 계속해서 개선되는건 아님.
속옷에 분비물 오지게 묻어났는데 지금은 엄청 줄었음 아예 없어진건 아님
손가락 두마디 정도 넣으라고 안대하던데 꽤 깊이까지 삽입이 가능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좀 고민될수있는데 한 80프로는 그렇게 하고 나머지 20프로는 다른 깊이로도 삽입하는걸 추천. 다양한 부위에 젤을 도포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 가끔은 깊숙히 넣기도 하고 질염은 오프닝 부분에서 잘 느껴지는거니까 흘러나올정도로 입구쪽에만 도포해주기도 했다가 다시 중간쯤에도 넣었다가 버라이어티하게 해주고 있음.
처음 해볼꺼면 10포 사지말고 적어도 20포로 사는걸 추천
40포에 10만원플러스니까 살만함! 다만 거래처 잘보고사야함. 더 비싸게 받고 되파는 거래처들이 있음 ㅠ 쿠팡에도 메디온 거래처가 있으니 직접 구매하면됨
항생제같은 개념은 아니니까 질염이 다 잡힐때까지 무조건 써야한다 이런건 아니고 쉬었다 다시 사용해도 되는거라 좋음
남은 10포 다 쓰고나면 한동안 사용중단하고 음식잘먹고 운동하면서 유지할 생각. 그러다 심해지면 언제든 다시 단기간 사용해줄수 있으니 든든함 간만에 좋은거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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