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한지 7개월 됐는데 남아있음
촉촉하다면서.. 올영 매장에서 손등에 테스터 해봣을 때는 이렇게 좋은 톤업 선크림이 있다니 놀라움을 금치 못해서 구매했는데 집에 와서 얼굴에 발라보니 딱 2초 촉촉하고 바로 바삭바싹 말라버립니다.
선크림 색상이 복숭아빛이라 얼굴에 올랐을 때 과한 흰끼 없이 자연스럽게 톤업 됩니다 그치만 수부지인 제가 발라봤을 때도 건조함이 느껴져요
지성, 기초 신경쓴 수부지 분들께 추천합니다. 기초 탄탄히 하고 발랐을 때는 너무 광이 돌아서 번들거려보여요.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속보습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속에 있는 수분감을 선크림이 뺏어간 느낌입니다 개기름이 돌지 않는 건 기분 좋은데 겨울에 쓰기에는 너무 건조하네요 여름에는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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