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뚜껑부분이 펌핌형식이 아니라, 캡 형식이어서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다! 뚜껑이 자의적으로 손으로 열지 않는이상 먼저 열리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
2. 장기간 사용해보면서 (4년이상) 부작용이나 불편했던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3. 향이 여러가지라서 본인이 원하는 향 (시원한 향, 플라워 향, 연꽃 향)을 고를 수 있습니다
4. 개인적으로 용기 윗부분의 디자인이 곡선이어서 사각보다 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5. 자주 사용해도 이상이 없습니다. 마무리감에서 미끌거리거나 잔여감이 남는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안 좋은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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