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약을 구입할땐 질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고 저렴한 것으로만 구입을해왔는데요.
최근들어 어느 순간부터 건강하다고만 생각했던 치아와 잇몸이 붓고 시리더라고요. ㅠㅠ
친한친구가 치약을 한 번 바꿔보라고 해서 유명한 파로돈탁스 치약으로 한 번 바꿔봤는다 깔끔한 디자인에 적당한 용량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치역이었어요.
다만 파로돈탁스 치약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마트에서 파는 저렴한 치약들만 써서 그런가 가격 대가 좀 있었지만 양치를 해보니까 그 값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확실히 전보다 잇몸이 붓는 빈도가 줄었고 아프지도 않았어요!
입안도 개운하고 좋더라고요.
양치 후 민트향이 남아있어서 끝낸 후 상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이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