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부지 뒤집어진피부에 진정크림!
우연히 샘플 받아놓은 걸 피부 뒤집어진 날 생각 없이 발랐는데 다음날 피부가 마법같이 가라앉아서 너무 신기해서 연속으로 이틀간 계속 발라주었더니 자고 일어나면 속 건조도 잡아준 느낌이 거울을 본 순간 느껴져서 바로 제품 검색 후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중이다!
요즘 마스크로 인한 턱 그름과 그로 인해 세안을 너무 꼼꼼하게 한 탓인지 아니면 화장품을 최소한만 바르려고 너무 라이트 한 제품 한 가지만 바른 탓인지 유수분 밸런스 무너짐까지 와서 총체적 난국이었는데 이 모든 걸 한 번에 해결해 준 고마운 제품이다!
이 제품 경험해 본 사람들이 왜 칭찬하는지 공감간다!
장점만 말했으니 이제 단점을 말해보자면 향!
향이 정말 맬라 꼬리 하다! 처음에 바를 때 향 때문에 제품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인지 놀랐을 정도로 이거 뭐지? 하고서 폭풍 검색을 해보니 다들 이 제품 사용했을 때 나랑 같은 반응들이었던 걸 보고 원래 특유의 향이 있는걸 알았다!
사용하다 보면 적응은 되는데 아니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이라서 여기까지 향쯤이야 하고 그냥 넘기려 하는거 같다!
두 번째로는 제품이 연고처럼 짜서 사용하는 용기라서 사용하다 보면 제품 겉면의 페인팅이 손에묻는다!
이런 용기는 제품 안에 내용물 장기간 보관에 있어 좋기는 하지만 사용하기엔 이러한 단점이 있어 용기는 다른 걸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다.
전체적인 제품에 만족도는 단점을 커버할 정도로 아직까진 대만족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용기가 개선된다 하더라도 성분은 변경이 없길 바란다!
간혹가다 제품이 용기 변화만 주더라도 성분까지도 바뀌면서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대부분 기존에 잘 맞아서 사용하던 사람들이 뭔가 제품 변화로 맞지 않는다 느껴 사용한 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제품 만드신 분이 이 부분은 꼭 봐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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