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 수분부족형지성, 민감성
피부상태: 스트레스성 트러블 다수, 햇볕에 살짝 새까매진 상태
상품 포장: 박스포장부터 매우 고급스럽고 유리 케이스여서 매우 무거움. 스파츌러도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처음 봄. 포장상태에 살짝 감동
사용후기: 처음에 캡슐이 있는지 사실 몰랐는데 펴바르다 보니 순간 알갱이가 느껴짐. 저는 얼굴이나 손에 열이 많았는지 다른 사람들 후기처럼 캡슐이 얼굴에 남아 있다거나 하지 않고 처음 순간 잠깐 느껴지고 싸악 녹아들었음.
처음 바를 때는 스킨을 사용하지 않고 발라서인지 매우 되직한 제형으로 뻑뻑해서 평소보다 많은 양을 사용했었음. 다른 날은 스킨 사용 후 사용하니 소량으로도 충분히 도포 가능했음
발랐을 때 엄청 기름지다, 엄청 촉촉하다, 이런 느낌은 없지만 꾸덕하게 발린거에 비해서 무겁다거나 겉돈다거나 건조하다는 느낌은 없었고 불편하지 않게 딱 부드럽게 감싸진 느낌임
요즘에 햇볕을 많이 봐서 '많이 탔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거 바른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환해진게 느껴짐(평소 다른 브라이트닝 제품으로는 그런 느낌은 못 받았던 1인임)
총평: 저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딱 부드럽게 감싸진 느낌, 비싸지만 이건 또 사고 싶다. 에센스가 많지만 이 라인 에센스는 같이 써보고 싶다 정도로 매우 호감인 제품. 선물하고 싶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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