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깊숙히 보습으로 채워준다고 하는데 바를 때는 내용물 자체가 꾸덕해서 보습감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나 조금 지나면 피부가 당길 정도로 제게는 조금 건조했습니다. 그리고 보습을 채워준다는 느낌보다는 막을 씌워주는 거에 가까워요.
- 톤을 균일하게 해주고 톤업 시켜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모든 브라이트닝 크림이 그런 효과를 주는지 써보면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것도 그래요!)
- 알갱이가 들어있는데 이게 잘 안 녹아서 몇 알이 겉돌아요 ㅎㅎ
총평: 비건이라는 점, 알갱이를 제외했을 때 발림성에 있어서 좋은데 결국 제품이 주고자 하는 효과 부분에서는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워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