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말부터 나이트크림으로 쓰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사용했을 땐 고영양 제품이어서인지
뾰루지가 심심찮게 나서 중단할까 했었는데
양 조절해서 저녁에만 꾸준히 발라줬더니
피부결이 사용 전이랑 달라졌어요.
크림 하나를 오래 쓰고 있는 것도 처음인데
성분 엄청 따지고 유해성분 최대한 피하고
전성분 많을수록 피부 뒤집어진다 생각해서
웬만하면 크림도 가벼운 것만 쓰려고 했는데
이러한 생각을 바꿔준 제품이에요.
처음에 많이 올라오던 뾰루지들도
지금은 잘 안 올라와요.
모공 개선 효과를 기대했지만 모공은 힘드네요.
재구매 의사가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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