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썼던 비타민C부스터를 살까 고민하다가 새로운 부스터에 도전~~
요 제품은 살짝 흔들었을때 마냥 물같지 않고... 에센스마냥 기포를 품을 정도로 살짝 점도가 느껴지는 촉촉한 부스터에요. 닦아낼때 금방 솜이 마르지 않고~ 세안 후 솜에 묻혀서 결 따라 바르는데 부드러워서 자극이 별로 없고 진짜 촉촉해서 몇단계 생략하고 바로 크림 바르고 잘때도 많아요.
메가도스할정도로 비타민은 먹는것도 마니 먹을려고 노력하거든요. 피부에도 비타민으로 자극없이 영양을 줄 수 있어서 기특한 제품이에요~ 단지 솜에 묻히며 사용하면 용기내로 확연히 줄어든 양이 보여서~ ㅋㅋ 굳이 솜에 묻히지 않고 손으로 찹찹발라도 좋아요^^ 적은 양으로 충분히 도포되고 흡수되요~ 세번 정도 덧바르면 속건조가 마니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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