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란 이름이 붙어서 화장을 잘 먹게 해주는 기능을 중점적으로 두고 사용해봤는데 사용하기 전 후 차이를 잘 모르겠는 느낌이었음ㅠ
각질정돈?도 딱히 모르겠고 제품 설명에는 수분감으로 피부를 촉촉히 해서 화장을 잘먹도록 한다고 적혀있던거 같은데 전 후 차이도 없었을 뿐더러 피부 상태 안좋을때는 바르다가도 좀 메마르다 라는 느낌이 듦.
향도 시트러스?느낌의 호불호 잘 안갈릴법한 향이긴 한데 바르다 보면 시큼한 향이나서 극불호였음ㅠ
있으면 생각날 때 바르긴 할텐데 기능을 두고 보자면 그닥인 제품ㅠ
————————————————————-
수정합니다
평가단 때 잠깐 쓰고 안쓰다가 쓰던 토너를 다 써서 다시 며칠간 써봤는데 #인생템이 된 것 같습니다...ㅠㅠ
평가단 당시에는 솔직히 여러가지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때여서 뭘 바르건 피부가 뒤집어지고 뱉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토너도 마찬가지로 특별히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다시 바르니 세상 좋네요...
일단 너무 촉촉하고 #수분감이 꽉차는데 #쫀쫀한 느낌까지 듭니다. 그리고 약간의 #당근향이 나는데 당근씨오일이 그렇게 피부에 좋다면서요? 여기에 실제로 들어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며칠간의 사용후기로는 #피부톤도 밝아지고 뾰루지 하나 없는 #모찌피부가 되었습니다..
화장 전에 바르기에도 딱 좋고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저녁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아직 반도 안썼는데 #재구매하고 싶은 템이예요ㅠㅠ
평가단 때 쏘쏘를 주던 과거의 저를 후두리 챱챱해야겠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