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나쁜템.
방판이고 한개가격이 엄마한테 애기듣고 가자미눈됨..진심인가 이가격..스러움.
그리고바로 1+1으로 옛날부터 화진으로 화장품사시는 이모가사서 선물로 1개줬단애기에 다시 평온해짐.
성분이 저기보면 향료만애기하고 있지만 자세히보면 피이지10디메치콘과 페녹시에탄올이란 대박성분이 포함되어있음.
솔까 둘중하나만있어도 민감성 건성 알러지 아토피인 나는 가려움증과 자극이 생기는데 도대체 센서티브란 이름이 왜거기에 붙였는지 알수가없음.
에틸헥실자차성분이 들었는데 이거 민감성은 피하는게 좋다고 본것같은데???
우선
발림성: 부드럽게발림(컨디셔닝성분있음)손에 짜보면 촉촉할것같아보이나 안촉촉 보송하다가 맞음
향: 옛날 엄마. 할머니 화장대에서 맡은 냄새
엄청 진함(강조) 호불호 격할듯.
가격: 방판가..대충가물하게 한개에 45000원??? ...1+1아니면 정말 당혹스러웠을듯..인터넷가는 모르겠음.
성분: 물리자차이며 피이지10디메치콘. 향료. 페녹시에탄올 이란 알러지 자극오는 좋지않은 성분.
제형: 살색 베이스같은 색감으로 톤업이 살짝됨.
그러나 오래가지않음으로 바르고 잠깐 나갔다오는거아님 커버고 뭐고 안됨. 쿠션바르길추천.
단점: 톤업기능 오래안감. 성분 구림. 건조함. 가끔 열감앤드 가려움 어 저녁에 보니 뭐가 솟았네? 이래서 빨리세안하고 팩하고 수분이나 영양 올리길추천.
바로 막 반응되는제품은 아니니 나쁘진 않은 제품
이게 호불호가 극과극이고
솔직히 슥슥 발리는 편이라 바쁜 어머님들과 귀차니즘러에겐 좋은 평이 많음.
방판에 아무생각없는 나에겐 가격만착하면 걍 그럭저럭 사계절 어떻게 쓸것같은데 가격이 좀 애매함.
사요. 마요 할템이 아님..중간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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