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지워지고 뚜껑이 부셔질 때까지 이거 썼고, 리뉴얼 되기 전부터 썼어요. 한 2년 쭉 쓰다가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갈아탔어요. 근데 무기자차의 단점인 모공에 끼임, 갈라짐, 건조함, 백탁 등 .. 때문에 이걸로 다시 갈아탔어요. 이 선크림은 제가 지성임에도 많이 기름지지 않고 파운데이션 전에 바르면 촉촉한 베이스 역할을 해줘서 매트한 거 바르기 전에 바르면 뜨지도 않고 좋아요. 백탁도 없어서 남자도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제 남사친에게 추천했는데 한 통 다 쓰고 두 통째라고 해요ㅎㅎ 미샤 세일할 때나 선블록 1+1할 때 사세요! 저는 큰 거 말고 작은 거 썼는데 이것도 은근 오래 써요! 작은데 양이 꽤 많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자주 손이 가는 선블럭이에요. 분홍색 뚜껑 선블럭도 썼었는데 그것도 좋아요 그건 약간 하얘지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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