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넬 제품중에는 가격대비 제품력이 아닌제품도 많습니다만 이 제품은 조금 비싸긴 하지만 지불한 비용이 아깝다는 느낌을 주지는 않는 제품입니다♡♡
(비싸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지불한 비용이 아깝진 않다는 의미입니다)
2. 나이가 드니 쳐진 눈꺼풀 때문에
젋었을땐 쳐다보지도 않던 쌍꺼풀 테이프를 붙이기도 하고 쌍커풀액상을 쓰기도 하는 요즘...
그런 접착제를 한번에 잘 지워내는 아이리무버가 흔하지 않다는걸 정말 실감하고 있는데 이 친구가 한~방에 지워내는 친구중에 하나더군요♡♡
3. 이제 나이가 드니 아이리무버를 쓰고나면 눈주위가 심하게 가렵거나 눈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품질이 낮은 아이리무버(저가의 상품이든 고가의 상품이든)는 정말 안쓰고 싶다는 생각이 분명해지는게..그런 아이리무버 한통을 겨우 비우고 나면 눈가가 심하게 자글거리는 주름이 생겨있는데 느껴져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제가 아이 리무버를 사용해서 눈가에 자극을 주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정도로 순한 제품이라서 정말 맘에 드는..
4. 예전에 친정엄마가 아이크림보다 아이리무버가 더 중요하다고 면세점에서 비싼 아이리무버 잔뜩 사시던 모습이 겹쳐지면서..저도 다음에 면세점 갈때는 얘 좀 많이 사올까해요
5. 랑콤 비파씰은 마스카라나 아이라인 지우는데 더 특화된..편이고
이 친구는 오일함량이 더 많지도 않으면서 쌍액 쌍테이프이나 립 틴트 이런 거 지우는데 더 좋은것 같아요~♡
면세에서는 비파씰 가격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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