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긴 한데.. 진짜 맹물에 레몬즙타고 방부제 넣은 느낌.. 상대적으로 토니모리 원더 매끈 닦토가 좋음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닦는 용도이긴 한데 이정도면 그냥 물로 닦는 것과 무슨 차이인가 과연 정말 저렴하다 할 수 있나 약간 현타왔음.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렌징워터에 비해서는 뭔가 깔끔한 느낌 덜하고.. 토니모리 토너처럼 약간 보습을 주는 느낌도 없고.. 레몬소주 느낌적인 느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달쓰고 굿굿으로 바꿈
깨끗히 닦이고 양 혜자라 한단계 업! 다만 민감성에게 약간 자극적일 수 있다. 토니모리처럼 아주 순한 성분만은 아님.
다만 가성비가 토니모리보다 30% 정도 더 좋은 것 같다
토니모리 500ml 최저가로 사도 하나에 8천원꼴 / 이건 최저가 1000ml에 1만1천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두달쓰고 쏘쏘로 강등
뽀득하게 깨끗이 안 닦인다. 레몬성분을 필요이상 넣어서 그런가 배합을 잘못해서 그런가 ? 닦으며 시원한게 아니라 뭔가 원치않은 찐득함이 살짝 들어간 느낌. 그렇다고 그게 수분감도 아니고 어설픈 무언가... 클렌징워터 본질에서 모자라기에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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