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유투브스타가 사용했다는 광고 이전에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가격은 24,000원인데 저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21,600원에 기획상품으로, 비쉬 다른 라인인 스파나이트크림을 증정받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품 푸쉬기간이 끝나서 증정이나 기획으로 들어 올 가능성은 매우 적은 걸로 보여집니다.
용량에 비해 가격은 매우 부담되는건 사실입니다.
크기는 40ml인데 대략적인 크기는 굵은 유성매직 굵기와 길이로, 뾰족하게 짜서 쓰는 튜브형식입니다.
하지만, 에센스라는 점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양이 매우 적은 것도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제형은 알로에젤과 비슷한데 에센스라 그런지 그것보단 덜 찐득이고, 더 물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저만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가 도포되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화장하기 전 기초로는 어울리지 않고 (밀린다거나 후에 갈라짐이 있는 건 아닙니다.) 나이트에 클렌징 후 힐링 에센스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쿠아젤 에센스를 데일리로 사용하지는 않고, 저는 얼굴에 열이 올라온다거나, 아픈 여드름이 올라 올 것 같을 때 예방책으로 발라줍니다.
제 오프라인 친구 2명에게도 추천하여 매우 흡족하여 2명 중 2명 모두 지금까지도 재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