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발 상태 : 시크릿투톤으로 아래쪽 머리만 탈색 1회 한 상태의 모발입니다. 약간 끝이 갈라진 정도로 상해있어요.
- 사용감 : 일단 먼저 사용방법이 편하지는 않았어요. 테이프를 꽉 붙이고 설명서에 나와있는데로 마사지를 해주었는데 계속 머리가 흘러 내리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마사지를 해주어 골고루 흡수 될 수 있도록 한다고 해도 육안으로 어디에 묻고, 어디에 묻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이름에 스팀이 들어간만큼 열감은 확실히 있어요. 그런데 저는 열감을 넘어서 두피쪽에 닿았을 때 살짝 따갑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머리가 작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편인데, 헤어캡 자체가 저한테는 좀 많이 컸어요.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참고하시라고 적습니다!
- 제품 효과 : 당일에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부드러워진게 분명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다음날에는 원래 제 머릿결로 돌아온 느낌이였습니다. 정말 머릿결이 좋아보여야 하는 날에 사용하시는건 괜찮을 것 같아요! 장기적 효과는 크게 기대하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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