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이 제품 진짜 손에 꼽을만큼 좋은데
역사 화장품은 케바케군여 ㅠㅠ 안좋다고 할 줄이야..
전 이런 허브허브한 향 좋아해서 바를 때마다 뭔가
리프레쉬되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제형은 완전 물도
아닌데 콧물이라기엔 살짝 묽은 느낌입니다아
아주 가벼운 제형이 아니라서 물토너나 닦토처럼 가볍게
날아가는 느낌 아니구 속부터 초크초크해지는게 느껴져요
칠스킨 까진 아니구 두세번 레이어링 해주는데 지성에
가까운 중성피부라 건조한 계절빼곤 이 스킨 덧발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네요
알코올 없는 제품인것두 맘에 들고요! 성분은 화장품 회사들이 장난칠 수 있는 부분이니 크게 문제될 성분아니면 신경쓰지 않아서 제품력만 놓고 보면 전 좋아요 ☺️
빌리프 토너고 써봤는데 개인적으론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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