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
건조한 피부라 평소 에멀젼 다음으로 피지오겔로 가벼운걸로 발라 수분흡수 조금 시켜준 후에 엘리자베스 아덴 에잇아워크림이나 오일같은 좀 영양감있는 유분감있는걸로 마무리를 하는데 에잇아워크림은 좀 향도 그렇고 바르고나서 느낌도 그렇고 선호하지 않는 편이나 있으니 쓰긴하는데 딱 버터사려고 했는데 당첨되서 너무 좋았어요
일단 처음 받아서 열어서 바른 느낌은 향은 은은한 향이 기분좋아지는 향이예요 독하지 않아요 . 피지오겔 다음에 덧발라주는데 많이 뜰필요도 없이 적은양으로도 충분하고 여타 사용했던 다른 버터들에 비해 촉촉하고 굉장히 부드럽게 펴발리네요 피지오겔크림까지만 바르면 속당김이 있어서 불편했는데 이거 덧바르며 몇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속당김도 없고 만족해요
적은양으로도 잘발려서 양도 많고 오래쓸 것 같아요.
그렇게 버터라고 해서 유분기가 많고 리치한편은 아닌것 같아 저는 요즘에 아침에 얇게 기초마무리로 바르고 파운데이션 바르는데 촉촉하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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