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단 리뷰
받자마자 용량이 2배 업그레이드 됐다는 문구가 눈이 딱 보였음.
일단 제품 통 모형은 다른 크림들 처럼 평범한 원형통처럼 생기지 않고 특이해서 마음에 들었음.
향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하기 때문에 뚜껑을 열고 제일 먼저 냄새를 맡았는데 향이 굉장히 좋음!!! 산뜻한 향기? 맑은 항기 임!
비욘드 제품을 광장히 사랑하는데 그에 맞는 향기를 맡을 수 있었음.
그렇게 두번의 만족 후 사용감, 촉감이 어떤지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손으로 크림을 찍어 보았음. 당연히 달팽이 크림 같은 전성은 없었으나, 묽은 제형은 아니였음.
가지고 있는 세가지 크림들로 팔에 발라보며 비교를 해 보았는데 제일 부드럽게 발려서 나에게서 세번 째 호감을 가져 감.
팔에 바르면 뭐하나 얼굴에 발라야지.
나는 악건성이기 때문에 기초을 튼튼히 함.
평소에 토너/스킨-앰플-아이크림-에센스/세럼-로션-크림을 바름.
이래야 아침까지 촉촉함을 느낄 수가 있음.
물론 아침에도 기초 후 화장을 하는데 오후만 되면 얼굴이 당기는게 느껴 질 정도로 악건성임.
다시 리뷰로 넘어와서 지속력이 얼마나 가는지 알고 싶어서 토너만 솜으로 얼굴을 정리하고 평가단 리뷰로 받은 크림을 발라 봄.
얼굴에 바르는데 맑게 발린다 하야하나? 촥- 흡수가 됨. 시원함이 느껴짐.
알콜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화장품처럼 증발되어 느껴지는 그런 시원함이 아니라 얼굴이 건조 할 때 미스트를 뿌리는 것 처럼 바로 피부에 흡수 되어
피부 속이 촉촉해지는 그 때의 시원함이 느낌이 들었음.
또 끈적임 또한 굉장히 싫어하는데 정말 부드러움!!! 오직 촉촉함 뿐.
나에게 네번 째 호감을 얻음.
오후 9시에 바르고 시간응 보내다보니 슬슬 얼굴이 당겨오기 시작 함.
얼굴이 당기기 시작 한 시각이 약 오전 1시 30분 정도.
얼굴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내 피부 타입에서 4시간 이상을 버텨 주었다는거에 감동핬음.
난 이렇게 다섯 번의 소소한 기쁨을 받음!
향기, 제형, 지속력, 가격, 흡수력 등 정말 내 취향이였고 나이게 필요한 것들이였음.
크림 종류는 많이 있어서 큰 기대는 하지 랂았었는데 민망하게도 정말 잘 쓸 것 같고, 여러번의 감동과 만족감, 당첨 되었다는 뿌듯함을 느낌.
가격도 적당하고 계속 쓸 의향 백만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