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계열의 끝판왕! 스파를 연상케하는 푸른빛이 도는 크림이에요.
색감이 어쩜 이리도 이쁜지 크림에서 하얀 안개가 낀 온천 같은 느낌이 나나 했더니
진짜 온천수가 함유되어있네요.
홈 케어가 가능한 스파 제품으로 딱!
수분 충전과 힐링을 위한 제품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건조함의 끝판인 제 바디에도 사용해봤어요.
정말 건조해서 항상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함은 기본인 피부랍니다.
스파 크림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 결이 되도록 골고루 발라보았어요.
바디에 사용해도 정말 촉촉한 마무리가 인상적인 제품이랄까요?
잠들기 전에 나이트 크림을 피부에 듬뿍 바르고 숙면했어요!
크림 제형이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가벼운 타입이었어요.
나이트 크림이 영양과 수분으로 가득하다 보니 피부가 답답할 정도로 무거운 감이 있는데
비쉬의 나이트 크림은 피부가 편히 쉴 수 있는 가벼운 느낌이더라고요.
+다음날
일어나서 피부를 보니 여기저기서 스파 광채가 똭!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피부가 빛나는 느낌
자고 일어나면 번들거림이 진짜 심한 편인데 나이트 크림 바른 날은 평소보다 적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