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살짝 늘어지는 점도있는 제형이었고 되직하거나 뻑뻑한 질감은 아니었어요.직접 써보기 전에는 소금 스크럽이라고 해서 입자가 굵을줄 알았는데 실제론 소금입자가 굉장히 얇고 부드러워서 자극적이지 않더라구요.
✔️사용감:내장되어 있는 스파츌라는 사실 너무 작아서 실용성은 없더라구요ㅠ집에 가지고 있는 팩브러쉬로 얼굴에 도톰하게 발라주니 발리는 순간순간 뜨끈한 온열감이 피부에 느껴지더라구요.생각했던것보다 살짝 더 온도감이 있었고 피부관리샵에서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주는것과 같은 효과로 느껴져서 좋았어요!💗피부에 제품 바를때도 소금입자 알갱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편이었어요.
✔️사용후:사실 이런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은 사용하면 피부에 있는 본래 유분과 수분까지 쫙쫙 빨아들여서 건조해지는 느낌이라 걱정을 했는데 쿠르 블루솔트 스크럽은 사용후에 건조함이 전혀없어서 악건성인 저는 진짜 대만족했어요!!!
사실 씻어내고 바로 피부 당김이 있을 것 같아 바로 마스크팩도 해주려고 했는데 계속 속당김없고 건조함없이 피부결이 매끈해져서 마스크팩 패스했어요.
혈관이 잘 비칠정도로 피부가 얇고 원래는 여름철인 지금도 세안하고 나면 피부 당김이 있을 정도로 악건성인 피부인데 자극없음+스크럽 후 피부당김,건조함 없음+피부결은 매끈해짐 요 3가지로 전 쿠르 블루솔트 스크럽 완전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