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스트에서 살만한 제품인 건 분명함
제가 요청한 제품 첫 리뷰군요, 유스트를 알게 된 지는 10 년이 훨씬 넘었고요, 요즘은 백화저마다 입점이 되어 있어 접근성도 좋아요. 저는 뷰티 제품을 휴대하는 걸 즐기는데(스트레스 전환엔 뷰티만한게 없죠) 이 제품은 제 기준 올인원이라 구매했어요. 얼굴 미스트, 두피 미스트 둘 다 되거든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두피에 열감 올라오는 게 느껴져서 수시로 뿌리고 있고요, 수정화장 할 때나(주로 다시 지우고 화장하는 게 시원해서 그렇게 합니다) 메이크업 끝난 얼굴에 단순 뿌리기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색은 굉장히 형광 연두라 놀라실 수 있는데 성분표가 아주 맘에 든 건 아니지만 아로마 원료가 매우 많이 들어있어 약간의 파라벤과 색소는 이 정도는 허용해주고 있어요. 개선되면 좋겠지만 유럽의 오래된 브랜드들이 그렇듯 과연...! 미스트 샘플은 백화점에서 구입하니 2 종류나 공병을 따로 챙겨주셔서 거기에 아주
잘 들고다닌답니다! 저처럼 올인원을 찾고 계신다 혹은 두피 열 내리는 스프레이가 필요하시면 공병까지 구입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