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년 자차만 만든 기술력!짱
1. 10년정도? 더 되었나?
매년 여름이면 한통정도 사서 쓰는 시세이도 자차예요
2. 예전에는 여름이면
시세이도 파란색을 살때도,
시세이도 아넷사를 살때도 있었는데..
꽤 만족하면 잘 쓰던 아넷사가 앞자리가 5로 바뀌고 난 후부터는 왠지 약간 건조하다고 느끼게 되면서 가격을 좀 더 주더라도 시세이도를 선호하게 되었어요
3. 한 여름이 되면 시세이도 자차를 쓰는 이유는 간단해요
예전에는 땀을 잘 안흘리는 체질이였고
우리나라도 그리 덥지 않은 여름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 되니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일단 화장을 하고 출근하게 되면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를 수가 없고
파데프리를 하고 선쿠션을 아무리 덧바른다고 해도
저녁에 와서 화장을 지워보면
어이가 없이 햇볕에 얼굴이 검게 탄경험을 한후부터
샘플로 받은 이 시세이도 자차인지 아넷사 자차인지를
사용하고 난후부터
방수자차를 찾아서 땀이 심하게 나는 여름만 되면
일시적이라도 사용하게 된 것 같아요
4. 시세이도 자차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딸깍거리는 흔히 말하는 파란자차가 대표적이고
이보다는 좀더 수분수분한 튜부형의 건성용 자차와
톤업용자차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한가지만 바르는 타입은 아니고 4-5개는 바르는 지라
튜브형 수분자차를 한번 써보니 무더운 한여름에는 과한 느낌이 들어서 그 이후로는 딸깍거리는 오리지날로 정착해서 쓰고 있어여 이 친구도 워낙 로션타입으로 저같은 건성이 한여름이 쓰기에 큰 무리는 없을만큼 화잘먹 선크림 제형이라서요
5. 작년에 샀던 거 다 써서 새로 매장에 사러 갔더니
올해 업그레이드 되었더라구요
작년에는 4중 보호막 이라고 했던 같았는데
올 업글버전은 6중 보호막-
일상생활/ 물/땀/ 고온/태양광/다른하나는 모르겠네요 ㅋㅋ
6. 좋아졌다고 솔깃했던점은
움직이는 자외선 차단 입자, 즉 오토매틱 베일 기술을 적용,
손으로 만지거나 표정 변화로 자외선 차단막이 얇아져도
유동성을 가진 자외선 차단 입자가 분산되어 균일한 자외선 차단막을 유지해준다네요 ㅎㅎ
7. 제형은
리뉴얼 전 꺼보다 약간 덜 유분진 느낌이예요
사실 지난번께 제가 써본 파란 자차중 역대급으로
오일리한 느낌은 있으면서도 질감은 얇다 가볍다싶은 제형이다 싶었는데
이번꺼는 제형자체는
작년꺼보다 좀더 되직한 느낌?이지만
바르고나면 훨씬 더 유분감이 덜 느껴지는
약간 더 산뜻해진 느낌이지만
여전히 미끄러워요 ㅎㅎ
하지만 착! 밀착되면서
매끄럽고 얇고 로션같이 발리면서
피부를 도자기유액바른 듯 스케이드장 같이 만들어주는 느낌은 여전해여
향은 여전히 시세이도 자차향 그대로 이구요
8. 올영에 매일 수도없이 쏟아져 나오는
신박한 제형의 자차들이 차고 넘치지만
102년동안 자차만 만들어온 회사의 제품은
진짜 뭐가 다르긴하다 싶은 기술력이 매년 느껴지긴 하네요
9. 올해도 이친구로 비타민c 발라서
겨우겨우 없애놓은 흑자..
다시 생기지 않게 잘 관리했으면 좋겠네요
우선 2주 사용해본 느낌으론 아주아주 추천해요 ㅎㅎ
아래는 첫리뷰라서..
정보공유차원의
TMI…
“시세이도의 장인정신이 담긴 102년 선케어 과학
1923년부터 선케어 연구를 선도해 온 시세이도는
햇빛 아래에서도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하기 위해
혁신적인 자외선 차단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물이나 땀과 닿을수록 자외선 차단막이 강화되는
Wet Force.
열을 감지해 고온에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는
Heat Force,
태양광의 일부를 피부에 유익한 빛으로 변환하는
Sun Dual Care,
움직이는 자외선 차단 입자가 얇아진 자외선 차단막을 보완해주는 새로운 Automatic Veil 기술까지.
102년 집요한 장인정신과 진보된 기술력으로 탄생한 시세이도의 선케어 제품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