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 좋고 오래가요🖤
"그 시대의 젊음과 청춘, 열기와 자유로움을 담아낸 향조"
블랙의 유리 용기로 힙한 느낌의 패키지입니다. 100ml의 넉넉한 향이라 섬유에 마음것 뿌리기에 부담 없는 제품이더라고요.
향은 달콤하면서도 포근하고 세련된 향입니다. 처음에는 체리의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베리 특유의 상큼함보다는 과일 특유의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체리보다는 체리맛 초콜릿이 생각나는 향입니다. 이후에 향이 점점 포근 향긋해집니다. 포근한 느낌의 향과 꽃의 향긋한 향이 느껴지더라고요. 이후에는 우디 향조와 머스크 향조가 풍깁니다.
중성적인 느낌의 향이라 남녀 모두 잘 사용할 수 있을 향이에요.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리는 향인 것 같습니다.
섬유 향수인데 향이 생각보다 오래 유지돼 좋더라고요. 침구에 사용해 봤는데 향이 하루 정도 체리락 향을 침실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