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빗어도 엉킨 머리 진짜 잘 풀어줌
중간 사이즈의 웻 디탱글러를 몇 년째 잘 쓰고 있는데, 라지 사이즈는 긴 머리에 더 편하려나 싶어서 사 봄!
좋기는 한데 중간 사이즈랑 막 엄청 큰 차이는 없음
(실제로 cm로 나와 있는 크기 차이도 가로세로 1cm 정도밖에 차이 안 남)
그냥 둘 중에 가격 더 싸고 할인하고 있는 거로 사면 될 것 같음!
전체 플라스틱이고 쿠션이 없어서 세척하기에도 쉽고 머리카락 빼기에도 좋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음!
나는 달에 한 번 정도 머리카락 싹 빼고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 풀어서 담가뒸다가 안 쓰는 칫솔로 싹싹 문질러서 씻는데,
그러면 올리브영에서 갓 사 온 새 거 상태가 됨!
그리고 처음에 쓸 때는 그냥 플라스틱 빗 아닌가 싶은데,
곱슬머리가 많은 서양인 대상으로 나와서 그런 건지 몰라도
모 길이가 짧은 모,긴모 번갈아 가면서 있는게 머리카락 엉킨 걸 진짜 기가 막히게 풀어 줌!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엉킨 머리 따로 잡고 살살 빗지 않고 그냥 벅벅 빗어도 싹싹 잘 풀림
다만 모가 플라스틱이고 얇다리해서 쓰다 보면 휘어지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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