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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 브랜드의 제품 립 메이트 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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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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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메이크업립펜슬립크레용

립 메이트 펜슬

4.48267개의 리뷰
13,0000.5g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완성하는 나만의 립 쉐입 - 어떤 입술에도 자연스러운 톤 별 맞춤 컬러 차트 - 단점은 커버 업, 장점은 오버 업! - 핑거 브러쉬로 자연스러운 블렌딩 * 성분 정보는 01 텐더리 피치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뭉침방지
  • #오토타입

평점 및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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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진심이 되는 순간이 이런 건가
봐. 롬앤 선물꾸러미 같은 색조들에 흠뻑 반해서 첫 슬림 립펜슬을 롬앤으로 골랐다. 사실 이미 단종됐고 앞으로 단종 예정인 듯한 한복 컬렉션 롬앤 글래스팅 워터 틴트 호박브라운 색상을 사고 싶어 일부러 쇼핑앱에서 구매했던 건 안 비밀ㅋㅋ 더 사심 한 방울 아니 한바탕 퍼붓자면ㅎ 그러다가 구경하게 된 롬앤 립펜슬 2호 작명이 더비핑크더라고...? 와우. 와라. 내게로. 내가 못 살아. 나 제대로 뭐에 씌인 듯. 툭하면 작명. 작명 효과 뭔데. 이 정도면 덕후병이 중증 아니냐. 끌끌끌. 혀를 찼다. 제 스스로한테. (작명이 마음에 쏙 들면 소장하는 편이라 그럼.) 앞말이 길어졌지만 구매처 꿀팁까지 은근슬쩍 흘렸다. 난 여태 부르조아 립 펜슬을 꼬박꼬박 바르곤 했는데, 부르조아 아 라 포릴라였나 그것보다는 채도가 죽지 않아 맑고 중함이 없다. 죽 밝으면서 차분하고 그 위로 누드립 얹어도 색이 드러나지 않게 잔잔히 눌러진다. 기존에 쓰던 립 펜슬에 비하면 두께도 완전 홀쭉하며 제형이 무겁지가 않다. 생각보다 뻑뻑한 발림감도 아니라서 슥슥 후딱 쓰기 좋다. 손에 그러쥐는 그립감조차 적당했음. 2호 색상이 애교살에 발라도 크게 이질감 못 느끼는 색감이었다. 그렇다고 눈에 바르면 발간 눈매에 사로잡힌다. 막상 입술에선 약간 흰기가 많은 편이니 화사한 립 바를 때 유용하겠다. (제 입술이 새붉어서 흰기가 올라온다.) 3호 카야 베이지?도 샀지만 아직 개봉은 안 했다. 제품 열면 그대로 내 머릿속 후기를 옮겨 적도록. 이건 아마도. 지속력은 그렇게까지 뛰어나진 않았다. 그렇다고 이게 모자란다고 하기도 모호하다. 근데 지속력이 또 너무 좋으면 고맙고 신나지만, 립은 지속력 떨어지는데 립펜슬만 지속력 띡- 좋으면 뭐 마시거나 밥 먹은 후에 립펜슬 바른 입술 겉 부분만 덩그러니 남은 내 모습 우스꽝스러워짐...ㅋ 그래도 지속력이 좋으면 좋은 거니까ㅎㅎ (립펜슬은 하트퍼센트 등등. 여직 나온 것들 중에선 바닐라코 써보고 싶다. 전색상 컬러가 다 예뻐서 한 달에 하나씩 사야 되나 그런 생각도. 오직 생각만요. 핑크슈 이름 슈슈 넘 귀엽다. 그다음은... 음 아마 하트퍼센트? 그러하나 롬앤이랑 바닐라코만 사둬도 충분히 넘칠 듯. +오. 클리오에서 립펜슬 나온대요. 다른 건 관심 밖이고 체코 생산이라니까 사고 싶어졌음. 이거 사봐야지! ++그것도 찜.) -23.7.19 * ++) 26.4.5 추가/ '롬앤 03 카야 베이지+ 에뛰드 글로우 픽싱 틴트 05 모브먼트', 의외의 조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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