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냅다 딜 뜨길래 구매 발사
나는 이게 딜 기간 내에 떠서 일종의 배송딜 비슷한 개념인가 했더니, 증정품도 많이 주고 그래서 일단 사긴 샀는데, 그냥 브랜드가 좋은 제품 알리려고 반값보다 좀 더 세일한 것 같음.
형광증백제 불검출, 12가지 특정 성분 무첨가, 물에 잘 풀어지는 원단... 무작정 안 사고 속독했음ㅋㅋ 돌연 1박스 15매입 3900원 세일하길래 샘플도 왕창 챙겨주고 그래서 사봤었다. 벌써부터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하여 분명 필요할 듯하여. 그게 몇 달 한참 지난 얘기지만. 이게 다 몇 달 묵은 리뷰 꺼내어 올린 거라 그럼. 아무튼 청결티슈의 쾌적함을 경험해보면 못 놓겠더라. 특히 정신혼미한 여름에ㅜ
몸에 가장 가까이 닿는 거니까 아무래도 제품이 내게 순한지가 가장 중요한데 샘플부터 써보니 다행히 이거 무사했다. 촉촉한 거 좋지만 너무 촉촉함이 미끌거리게 남아도 찝찝하기 마련. 이 아인 심히 그러지도 않고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없이 쓰기 괜찮았음.
아닠ㅋㅋ 카엘라 브랜드 가치관이나 제품력이 써보니까 오래 지나지 않아 올영에 입점될 것 같은데? 했더니 이미 입점된 곳이었음. 웃긴 건 이미 내가 카엘라 제품을 올영 찜 하트 눌러 찜해놓았더라지ㅋ 그래 맞다 올영 새로 들어왔을 적 내가 일단 찜 눌러놓고 봤던 데다. 안다. 그니깐 너흰 결국 써보게 될 운명이었던 거야. 막 이럴까.
! 여담이지만 하트 모양 뚫린 친환경적 파우치가 은근슬쩍 귀엽고 엽서 형식 이색적이었음. 그리고 안심 환불팩? 샘플 증정이 신의 한 수! 그리하여 카엘라 브랜드 기억하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