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달리아myDahlia대한민국브랜드관프래그런스방향제섬유향수포켓퍼퓸 [프루티 솝]공유하기4.339개의 리뷰8,900원18ml상큼한 자몽과 풋풋한 청사과향, 향긋한 프리지아가 만나 상쾌한 아침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향기 - 한 손에 들어오는 포켓 사이즈 - 작지만 길고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 - 특허받은 자연유래성분 7가지 함유#탈취#프루티#플로럴
좋았어요영영공공29세건성여4향에 예민해서 무겁지 않고 가벼운 향들을 좋아하는데 이건 부담없이 상큼하고 은은한 향이 난다. 가벼운 반투명 플라스틱 용기가 납작해서 말그대로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도 있을만큼 얇고 펌핑부분은 약간 빡빡한 느낌이 없잖아있다. 지속력은 거의 없는 편이라 이걸 퍼퓸이라고 불러야 하는건지... 바디미스트라고 불러야되는건 아닌지... 그래도 그냥 가끔가다 기분전환용으로 한번씩 뿌려주면 좋다
아쉬워요Lizz27세복합성여3지속력은 생각보다 짧다 프래그런스 미스트같은것도 아니고 향수라고 하니 지속력이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세시간을 간신히 버틴다 향 자체는 다양하기도 하고 특히나 이 향은 이름에 걸맞게 상쾌한 비누향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다 처음사용할때부터 지금까지 반복되는 점인데, 사용을 안하다가 사용하려고 분사해보면 분사구가 부드럽게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간 상태로 찝히기 때문에 고르게 분사되지 않고 찍- 나오고는 손에 질질 흐른다 이 현상이 맨 처음 사용할때엔 심각했지만 분사구를 분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뽑았다가 다시 꼽고 몇번 더 뿌리니 사용 자체에 문제가 있진 않았다 다만 원래 이런 사각 용기 자체의 특징인지 모르겠으나 두번째 분사부터가 고르고 안개처럼 분사될 뿐이지 첫번째 분사에는 찝힐 때가 꽤 있어서 꼭 조심해서 다른데에 먼저 뿌려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