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관이 너무 이쁨
화장실에 두고보니 치약같지않음
심플하게 이쁜데
치약을 짜주는 핀? 머리핀같은게 좋음
사실 우리집은 디스펜서도 쓰고
그 짤주?같은걸 따로 써서 필요는 없는데
그것마저도 깔맞춰서 이뻐서ㅋㅋㅋㅋㅋㅋ
치약응 일단 화하고 쎄한 느낌은 없어서 좋앗움
그리고 특유의 향이 나는데 이게 만다린 향인디는
모르겟으나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여서 별루
약간 어르신들 쓰는 치약 향 같기두
아침에 공복으로 양치하다가 혀를 많이 닦으면
향때문에 헛구역질함
치약에 민감한 편이라 두세개씩 꺼내놓고 쓰는데
얘는 아침에 안씀
그리고 거품이 일반적으로 쓰는 치약들 보다 적게남
이 점은 난 좋앗둠 거품이 적어서 그런지
양치끝나고 잔여물 남는 느낌도 없고
생각보다 깔끔함 근데 개운하고나 양치한 뒤에 오는
깨끗해지는 입안의 그런 느낌은 없음 화하지않기땜에
그냥 입안이 텁텁하지않고 깔끔해져서 좋긴함
개인적으로 양치 후 입안에 치약맛? 같은게 남는거 불호인데 그런거 없이 깔꿈
엄빠도 다들 향이 별로지만 나쁘진 않다고
근데 치약이 꾸덕한건지 용기 탓인지
진짜 진짜 진짜 잘 안나옴
부들부들 짜내야 찔끔 나오는데
아까 말햇지만 거품이 잫 안나기땜에 거품 많이 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짜야하는데 잘 안나옴
치약이 메롱하고 나오다가 쑥 들어감
그래서 짜주는 핀이 끼워져 온건지ㅠ
암튼 그 점은 매우 불편
그리고 개인적으로 뚜껑은 돌려서 여는거 말구 딸깍이가 좋은데,,,,,, 그래서 이모저모 따졌을때
쏘쏘
나쁘진않은데 걍 그래
불호까진 없을거 같은데 호인 사람에게만 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