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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레디 브랜드의 제품 슈퍼마일드 선프라이머 포 히어로즈 [SPF50+/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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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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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슈퍼마일드 선프라이머 포 히어로즈 [SPF50+/PA++++]

4.33156개의 리뷰
20,00050ml

워터 에센스처럼 물 터지는 수분감의 산뜻한 젤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고 공기처럼 가벼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선 프라이머 -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기본, 메이크업의 밀착지속력까지 부스팅 - 무향료&전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피부에 걱정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분

  • #SPF40이상
  • #기능성
  • #수분공급
  • #자외선차단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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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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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및 만족도

156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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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analog의 프로필
analog
35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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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는 화장품의 피부보정 효과를 최대한 잘 끌어올려 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보통 토너,에센스,크림 등 피부 영양과 유수분을 위한 화장품들을 바르고 나서 프라이머를 바른다. 프라이머를 바른 후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바르는데 이때 선크림에 따라 그 위에 바르는 남성용 비비,파데 등 피부를 보정해주는 화장품의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비레디 슈퍼 마일드 썬 프라이머는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라이머 바르고 선크림을 바르는 단계를 생략할 수 있고, 두 제품을 한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면이나 소용시간면에서도 절약,단축을 할 수 있다. 특히나 남성용품의 경우에는 더욱이 귀찮은 과정이 줄어들수록 좋다. 그렇기 때문에 올인원 제품들이 인기가 많고 많이 선호하게 된다. -발림성 5/5점 올인원의 로션같은 느낌이 아닌 스킨,로션을 별도로 사용할 때의 로션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고 로션과 비슷한 점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부드럽게 잘 발리고 밀림이나 뭉침없이 편하게 바를 수 있다. 너무 잘 발라져서 다른 넓은 부위에 사용해도 무난하게 다 바를 수 있을 것 같다. -지속성 4/5점 로션같은 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빨리 마르고 사라질 것만 같은데 오전에 발라도 저녁식사때까지 발라져 있는 흔적을 볼 수 있다. 마치 피부에 흡수되는 느낌보다는 피부를 감싸서 얇은 막을 치고서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손으로 만져보면 손에 묻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육안으로 볼때에는 확실히 안바를때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아직 남아있다고 느낄 수 있다. SPF가 무려 50이고 PA는 ++++으로 +가 무려 4개이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지속성도 높아진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높은 숫자를 갖고 있다. 그렇다는건 오랫동안 피부를 보호해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남아있다고 체감도 느껴지긴하니까.. 로션같은 점성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남아있다라고 과학적 증명은 잘 모르겠다. -가성비 4/5점 프라이머와 썬크림효과를 동시에 지니기 때문에 두 개의 값을 생각하면 단연 가격은 저렴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별도로 구매를 하면 더 저렴하다고 체감이 된다. -편의성 5/5점 50mL를 구매를 하면 휴대하기도 정말 적당한 크기라서 주머니에도 잘 들어간다. 더구나 프라이머와 선크림을 합쳤기 때문에 과정이 한단계 줄어들어 귀찮음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잘 발리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바르기도 좋다. 입구부분이 코팅처리가 되어있고 로션제형이다보니 나오는 입구 주변이 더러워지지 않는다는 것도 꽤 괜찮다. 백탁현상도 없어서 바르기 정말 편하다 덧발라도 티가 나지 않아서 많이 안바른 것 같은 부위에 덧바르기도 좋다. 백탁현상도 없다보니 옷이나 다른 곳에 묻어도 티가 나지 않는다. 특히나 마스크를 쓰면 피부에 붙고 마스크가 검정 또는 하얀색이 많기 때문에 묻어나오는게 불가피한데 마치 로션처럼 묻지 않는다. -향 4/5점 아무 말이 나지 않는 것 같다. 어떤 화장품이든 냄새가 없다!라고 단정지어 말하긴 어렵다. 사람들마다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향이 없다고 말하긴 좀 그런데 정말 아무리 억지로 맡으려해도 맡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 다른 화장품의 효과를 더 주는거라면 그 화장품에 향이 있다고 가정할 때 프라이머는 향이 없는게 오히려 더 좋은 장점이 되는게 아닌가 싶다. 아무리 좋은 향이라도 섞여서 나면 그건 다른 향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효과(성능,시각) 4/5점 바를때 로션처럼 부드럽고 순한 느낌이 들었다. 면도를 할때 조심히 해도 붉게되고 자극에 약한 피부인데도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바르고 나서는 유분이 좀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데 막상 만져보면 유분기가 그렇게 크게 나지 않았다. 프라이머를 바르고 위에 쿠션,파데 등을 바르면 많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이정도 유수분기가 있는 이 제품을 바르면 어느정도 균형을 잡아주는 것 같다. 남자들은 귀찮을때도 많고 피부보정을 안할때도 많아서 그냥 이 제품만 바르기도 할 것 같다. 이 제품만 단일로 바르게 되면 피부에 티가 없는 사람 이 바르면 물광처럼 깨끗하다 보일 수도 있고, 트러블이 좀 많은 사람은 기름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시각적으로 그렇게 보인다는 것은 쿠션이나 파데 등을 발랐을 때 건조함을 많이 잡아주고 뜨지 않게 잘 조절해주는 것이 육안으로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개인적으로 총 4.5점가량 된다. ㅇ휴대가 편하다. (내용물이 나오는 입구부분이 깨끗하게 관리도 된다.) ㅇ프라이머와 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자외선 차단력도 크다.) ㅇ백탁,밀림,뭉침이 없고 부드럽게 잘 발린다. ㅇ색과 향이 없어서 옷에 묻거나 향이 섞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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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이
31민감성
3
제형 : 일단 제형이 어떤지 손등에 먼저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펴발랐을 때는 수분감 짙은 토너랑 로션을 한데 섞은 듯한 그런 제형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 사람들이 장난하나... 아니 이렇게 희멀건한 제형이 어떻게 프라이머의 기능을 한다는거야" 하고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문지르다 보니 광이 돌더라구요. 그래서 어 이거 반전이 있네 하고 얼굴에 도포했습니다. 얼굴에 도포하니까 광이 살더라구요. 물론 개기름 낀거 처럼 광이 도는 건 아니고 약간의 물광과 윤광 사이 그 어딘가의 느낌으로 광이 돕니다. 그래서 얘 단독으로 발라도 피부가 생기 있어보이고 좋더라구요. 다만 얘가 프라이머의 기능을 한다는 말에는 아직 의문입니다. 보통의 프라이머는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요철을 메우기 위해 약간 점성이 있는 제형이 되어야 하고 특히 남성의 경우에는 모공 요철이 더 넓기 때문에 이런 제형과 프라이머에 들어가는 특정 성분의 힘을 더욱 빌려야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용하면서 과연 얘를 프라이머로 봐야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저는 나비존 모공이 특히 부각이 되고 위에 뭘 발라도 껴서 고민인데 물 같은 제형의 얘가 모공을 잘 메운다는 느낌은 잘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프라이머라기보다는 그냥 선크림으로 생각하고 쓰기로 했습니다. 성분 : 또 한가지 놀란 것은 성분입니다. 제가 비레디의 클렌저도 사용해봤는데 그 제품은 성분이 별로라서 "아 비레디는 성분보다는 향이나 사용감을 중시하는구나"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역으로 사용감보다는 성분을 중시해서 만들어진 것 같아 마음에 들긴 합니다. (그러나 이런 중구난방함 때문에 아직 비레디의 정체성과 컨셉이 뭔지 헷갈리긴 합니다.) 또한 이런 성분 때문인지 유기자차임에도 불구하고 눈시림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특히 유기자차 특유의 성분에 민감해서 남들이 괜찮다고 하는 선크림에도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항상 무기자차만 발랐었는데 이번에 난생 처음으로 눈시림 없는 유기자차를 만나 기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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