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가 칙칙해진 것 같아서
비타 드롭 샷 앰플을 사봤어요
제가 평소에 사용했던 앰플들은
개봉하면 24시간 안에 써야 되는데
양이 너무 많기도 하고, 시간 안에 쓰지 못해서
버린 적이 많아서 너무 아까웠는데
이 제품은 뚜껑을 닫아뒀다가
원할 때 소량씩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케이스도 예쁘고, 오렌지를 갈아 넣은 듯한 내용물의 향과 모양도 너무 예뻐서 기분이 상쾌해지더라고요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라던 그 광고가 너무 어울리는 제품인 것 같아요
혹시 제형이 너무 끈적끈적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흡수도 빠르고 만족스러워요
아침에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화장이 잘 받아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 중입니다
지인들에게도 완전 추천 중이에요
간만에 마음에 쏙 드는 앰플을 만났어요
로하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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