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톤28 나는...사랑함ㅋㅋㅋㅋ
제일 먼저 써본 제품이 이 톤 28 검은콩 샴푸바인데...혹시라도 쓰고 나서 머릿결이 뻣뻣해질까봐 걱정했지만 나름 액체 샴푸 사용 후의 느낌과 비슷해서 조금 놀랐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로웨이스트를 겨냥하고 환경을 생각한다는 점이 나한테는 꽤 마음에 들었고...근데 향은 무향까지는 아닌데 뭔가...향이 세고, 향이 좋고 이런 느낌은 아니긴해서 약간 아쉽?
그리고 아무래도 샴푸바인데 검은색이다보니 사용하다가 욕실에 두면 검은 물자국이 생김.
물론 물로 헹구면 바로 사라지긴하지만...가끔씩 눈에 거슬릴때가 있음.
그래도 샴푸바를 사용하려면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제품력 자체도 꽤 괜찮아서 계속 톤28 샴푸바 라인 사용하려고 함.
실제로 많이 쟁여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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