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한 크림 제형이라 처음엔 무거울 줄 알았는데 피부에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발리고 보습감이 오래 가는 편이었어요 🫧
건조해서 피부 당기는 날이나 장벽 무너졌을 때 바르면 속건조 잡아주는 느낌이 꽤 괜찮았고,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덜 푸석한 느낌이 있었어요.
📌 유분감이 아예 없는 타입은 아니라 지성 피부는 계절 따라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에는 무난하게 잘 맞을 듯해요. 메이크업 전에 소량으로 바르면 들뜸도 덜한 편이라 겨울철 보습용으로 특히 손 많이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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