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진 색조
#35 로즈 토파즈
🦄 제가 톰포드 코스메틱 을 유난히 좋아 해서 아이 팔레트
모아 논거만, 한 10개는 되는데 그 중 이아이를 엄청
좋아 했어요. 제일 손이 많이 갔고 제 퍼컬에도 잘맞아가,
심지어 이 제품은 두번 째 입니다.
🦄 힛팬 볼만큼 잘썼는데 대리석 바닥에 떨어뜨려
거울이 박살 나서 박살난 섀도우에 섞여서
아까워 거울 쪼가리 걸르다 걸르다 지쳐 버리고 새로 산
제품이에요.
🦄 데일리로도 좋고 화려한 글리터 펄 때문에 신경쓰고
힘주고 나갈 때도 좋아요. 퀄리티야 두말 하면 잔소리인
하이앤드 퀄리티로, 매트들은 실키 할만큼 부드러게
발리고도 발색 최강이고, 건조한 퍼석 감도 없어요.
🦄 글리터 입자가 세밀하지만 빛광 만큼은 그 글리터
크기와는 비교가 안될만 큼의 존재감이 있지만,
이 한끗을 고급스러움을.. 어떻게 잘표현 해야 제가
애정 하는 이 브랜드에 누가 안될까..싶을 정도로
그 표현력이 최상입니다.
🦄 그리고 또 톰포드 색조 자랑을 하자면 이 팔레트 말고
#바이올렛 아프리칸 이라는 그 홋수 안에 있는
자주색 컬러가 있는데 앵간한 한국 사람은 부담시려
거들떠도 안볼 컬러인데 호기심에 발라 봤더니..
참나 뭔 컬러가 내피부 컬러에 맞춰 조율 되듯~
그 컬러도 이질감 없이 또 괜찮은 이후로 톰포드
색조에 무한 신임이 갔던 계기도 있었지요!
톰포드 색조는 이렇듯.. 제게는 그냥 무한 애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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