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토너를 이 오노마 제품으로 처음 써봤어요!
그땐 사실 지금처럼 버블 토너가 엄청 인기 있을 때가 아니라 종류도 많이 없었는데 제가 자주 이용하는 시코르에서 9,900원 이벤트? 를 하고 있고 평소에도 오노마를 좋아하는 편이라 구매했어요! 일단 패키지는 플라스틱인데 생각보다 내구성은 좋아요. 양이 엄청 많고 음 거품이 쫀쫀하진 않지만 그래도 얼굴에 수분감은 느껴져요. 단지 에센스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에센스가 겉돌아서 그냥 에센스를 쓰고 난 다음에 썼어요!
사용할 수록 살짝 내용물이 흘러나와서 그거 좀 불편했지만 그래도 케이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재활용하려다 귀찮아서 버렸어요 ㅎㅎ
글픽엔 단종이라고 뜨니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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