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찮은 날도 바로 쓰는 발 세정템
요즘 발 씻는 거 귀찮아서 대충 넘어갈 때 많았는데
이건 쓰고 나서부터 루틴이 바뀌었어요.
거품이 바로 올라와서 손 안 대고도 슥슥 씻기고,
씻고 나면 미끌거림 없이 딱 개운하게 끝나요.
특히 여름에 땀 많이 날 때 쓰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향도 과하지 않아서 쓰기 부담 없고,
샤워 끝나고 나왔을 때 찝찝한 느낌 없이 마무리되는 게 좋아요.
귀찮아서 미루던 발 씻는 것도
이건 그냥 바로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
데일리로 두고 쓰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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