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큼+달달한 농축된 베리 맛이라 맛있다 까진 아니지만 먹기 힘든 정돈 아니었어요.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 느껴지지 않고 딱 한 입에 털어 넣을 정도 양이라 먹기 편했어요.
콜라겐은 몇 년전 처음 먹었을 때만 효과가 있는 것 같았고, 계속 먹다보니 실제 느껴지는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정착템은 없고 질릴 때 쯤 되면 다른 제품을 알아보는데, 함량이 더 높은 제품도 많았지만 건기식 인증이 아닌 게 많아서 에버 콜라겐으로 샀고 1000mg 라 데일리로 먹긴 괜찮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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