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한 검정 테두리, 쿨&진한 그레이
평소 눈이 많이 건조한 편이고, 착용해볼 당시에는 눈이 조금 자극된 상태로 착용했었는데 첨 렌즈를 넣었을 때 점막을 살짝 찌르는 느낌이 들었다가 렌즈가 눈에 완전히 안착되자 편한 느낌이였어요.
그대로 4~5시간 정도 착용할 동안 편안 느낌이라 렌즈 착용한 걸 까먹을 정도였는데 5시간 넘어가니까 건조함이 느껴지면서 눈에서 렌즈가 살짝 겉도는 느낌으로 이물감이 들기 시작했어요.
제일 바깥쪽은 아주 까만 검정색으로 진한 테두리가 되어있고 눈동자 중앙으로 갈수록 쿨하면서도 짙은 그레이색(?)이라서 되게 쿨한 느낌이고 검정색이 보는 직경이 커서 누가봐도 렌즈 착용한 느낌이에요.
(완전 자연스러운 검정 렌즈를 찾으신다면 직경이 12 초중반의 렌즈가 나은 것 같아요..ㅎ)
눈동자가 아주 짙은 느낌이 좋다면,
본인의 눈동자가 짙은 편이라면,
그리고 쿨톤이라면 완전 추천해요~!!!
저는 부드럽게 보이는 브라운 계열이나 옅은 색 렌즈를 못쓰는 눈동자가 짙은 색이라서 아주 진한 검정색 테두리가 있는 렌즈인데 색상 자체는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상이였어요.
다만, 색상보다 렌즈 직경이 커서 착용하면 눈동자가 많이 커보여서 누가봐도 렌즈 착용한 느낌이긴 해요.
(색상보다 직경이 커서 렌즈 착용한게 티가 많이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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