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찰떡 팔레트, 요즘 얘만 씀
11호 방구석 청담샵 미지근 아티스트 사용
퍼스널 컬러 여쿨 뮤트 진단받았는데, 너무 회끼 강하면 안받아서 대충 스스로 여쿨 소프트 추정하고 살아가는 중
이 팔레트는 이름처럼 색감이 미지근하고 멀멀한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색감만 눈에 살짝 얹고 싶은 분들께 추천
홈페이지에도 퍼스널컬러표 가운데 박아둔 걸 보니 대충 미지근톤 분들이 쓰면 좋을 듯
저는 보통
1) 3번째 컬러나, 5번째칸 1번 컬러로 대충 베이스 슥슥 바르고
2) 4번째 컬러로 애굣살 그림자 생성
3) 첫번째 칸, 둘 중 하나로 애굣살 밝히고
4) 마지막칸 1번 컬러로 밑트임, 2번 컬러로 아이라인
이렇게 씁니다. 너무 멀멀하다 싶으면 5번째칸 조금 더 진한 핑크 컬러 대충 더 얹어주는 편
무튼 데일리로 쓰기 딱인 컬러라 손이 맨날 가서 다른 섀도우 잘 안쓰게 됨. 이거 하나로 다 해결 가능해서 여행갈 때도 이거 하나만 들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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