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도감 있는 버블이 피부를 잡아줘요
수부지 피부고, 환절기라 그런지 요즘들어 속건조가 좀 더 심하게 느겼어여.
버블타입의 제품은 이번이 3번째 였어요.
콜라겐 알약이 들어 있는게 신기했구요.
아로셀 콜라겐으로 유명하고 마스크 팩도 너무 좋아서 평소에 눈여겨 봤던 브랜드인데, 체험단 진행하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일단 향 없음 눈시림 30% 정도 되는 것같아요.
전 워낙 버블을 얼굴에 부비적 하고 발라서 눈에 조금은 들어가거든요. 30% 정도면 살짝 따꼼하군 이라서 그냥 무난 했구요.
향이 있으면 웬지… 세제 바르는 느낌이 날지도… 싶었는데 향이 느껴지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욕실 수납장에 두었구요. 씻고 나서 일단 세수하고 펌핑 2 번 정도 하고 얼굴에 버블을 치덕치덕 발라줘요.
전에 타 제품 사용했을때는 버블이 좀 성기고 밀도감이 적은 느낌이 들어 3 번 정도 펌핑해서 얼굴에 발랐는데요.
슈퍼 콜라겐이라는 작명을 잘 한것 같아요. 펌핑을 해서 나온 버플 자체가 탄탄한게 밀도 감이 있어서 2 번정도 펌핑해도 충분하다는 느낌이에요.
속건조를 잡아 주는 느낌은 좀 덜해서 요즘은 선 미스트 후 버블마스크 를 하고 있구요.
약간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화장이 잘 먹어요.
세안 하자마자 버블 마스크를 올려주면 약간의 점성이 있어서 연작 메이크 프랩을 2 번 정도 펌핑하고 얼굴 전체에 발라준듯한 약한 점성이 느껴져요.
밀도감 있는 버블마스크가 피부를 한번 착 감아주는 느낌이라, 좀 탄탄한듯?!! 한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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