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브라운 스포이드 용기에 담겨있는데
천연 호호바씨 원료 특성으로 노란빛 색상을 띄고
콩기름같은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나요.
활용도도 엄청 다양해서 전신케어에 쓸 수 있어요!
오일 제형이라 부드럽게 롤링되어 발림성도 좋고
오일이지만 가볍고 순해서 흡수되고나면
끈적임이 남지 않으면서 보습감은 오래 지속되서
건성 피부가 아닌데도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특히 겨울에 파데를 바르면 건조해서 피부가 들뜨는데
오일을 섞어바르니 밀착력이 훨씬 좋더라구요!
얼굴에 발라도 뾰루지가 올라오는 것도 없어서
앞으로 가을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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