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타입은 씻는 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기초 제품은 처음인 듯 합니다.
콜라겐이 들어서 기대 많이 했어요.
제품 받고 처음 바르는데 향이 생각보다는 좀 있는 편인데 사용이 거듭 되면서 거슬리지 않고 달달 이쁜 화장품 향이라 만족스러워요.
제형은 처음 펌핑하면 앰플 같은데 펼쳐 바르면 거품이 하얗게 뒤덮입니다.
거품 생성될 때 탄산수처럼 소리가 나는데 소리가 안나면 그 때 열심히 펼쳐 바릅니다.
볼이랑 이마랑 적당히 4번에서 5번 펌핑하는데 저는 요정도가 적당한 거 같더라구요.
처음 사용할 땐 거품 생기면서 얼굴이 간질거려 불편 했는데 며칠 사용하니 그 점도 익숙해져서인지 간지럽고 그렇진 않더라구요.
봄이라 요즘 사용하기 딱 적당한 거 같아요.
저녁엔 거품 생긴채로 몇 분 딴 짓 해도 건조하진 않아요. 거품은 좀 가라앉지만.
잘 흡수시키고 크림까지 바르면 딱 좋아요.
세더마사 보르피린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기름져서 매번 손이 가지지는 않는데 더마상스 버블 세럼엔 적은 양이지만 효과는 잘 아니까 좋아요.
콜라겐과 보르피린에 조합이라 건조하고 주름 고민이시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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