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촉하면서 끈적이지 않아 좋아요!
SNP 콜라겐 바운스업 듀얼크림을 처음 개봉했을 때 일반적인 크림처럼 한 가지 제형이 아니라, 투명한 젤 제형과 핑크빛 크림 제형이 마치 소용돌이처럼 섞여 있어 깜짝 놀랐는데요! 투명한 수분 젤 타입의 제형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을 주면서 수분감이 느껴지고, 불투명한 크림의 제형은 PDRN과 콜라겐 성분이 응축되어 피부 겉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꽉 잡아주더라고요. 두 제형이 부드럽게 섞이면서 피부에 착 달라붙는데,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최적의 밸런스를 가진 느낌이라 좋았는데 바르는 순간 겉도는 느낌 없이 쏙 흡수되어 피부 표면은 산뜻하고 보들보들해지는데, 만져보면 피부 속은 쫀쫀하게 차오른 게 느껴져 대만족이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구분히 바르니 모공 주변 피부가 힘 있게 차오르고 피부가 건강해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광채가 생겨 앞으로도 계속 바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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