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성에게 딱 맞는 보습력 세럼과 같이
작년 8월 성수동 라로슈포제 팝업스토어에서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원래 B5를 생일 선물로 받아서 사용했는데 B5+와 고민했을 때 너무 농도가 꾸덕해서 B5로 부탁했었습니다.
팝업 스토어 당시 직원분께 B5도 여름철에 쓰기에는 너무 꾸덕하다고 말씀드리니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과 섞어서 바르신다고 손등에 주셨는데 진짜 단독보다 가볍게 발리고 수분감도 더 좋았어요.
세럼은 구매하지 않고 겨울철이 도래하여 B5는 다 사용하고 B5+만 사용하는데 보습감이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보다 오래가요.
점 제거 후 재생크림으로 발라도 된다고 해서 계속 바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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