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꼼꼼한 이너뷰티
요즘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미스 온 위너스빌 콜라겐 3300을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워요.
우선 액상 타입이라 흡수가 빨라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 결이 한층 쫀쫀해진 기분이에요.
3300mg이라는 고함량인데도 비린 맛없이 상큼해서 간식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네요.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좋아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잊지 않고 챙기게 돼요.
꾸준히 마시다 보니 화장도 더 잘 먹는 것 같아 앞으로도 정착해서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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