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닝 크림이라 밖에 나갈때는 안바르고 집에서 세안 끝나고 기초 후 발랐습니다.
워낙 크림이나 세럼을 듬뿍 바르는터라 어느정도 떠서 문지르는데 아무리 문질러도 흡수가 안되고 계속 겉돌아서 문지르다가 지쳐서 냅뒀는데 제형이 녹아서 흡수되나 했는데 겉에 기름처럼 남아서 얼굴이 간지러웠어요. 바르고 잠깐 낮잠 자는데 피부가 불편하고 기름져서 깰 정도였어요. 졸려서 힘은 없고 얼굴은 불편해서 토너패드로 닦았는데도 번들거리는게 안없어져서 일어나서 다시 세안하고 잤어요.
제가 지성이라서 더 그럴 수 있는데 유분 시너지가 폭발해서 여드름 올라오는 기분이었어요.
바디에라도 바를까 했는데 흡수력이 더뎌서 아침같이 바쁠때는 안되고 시간 많을 때만 가능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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