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에 미친자를 위한 아이팔레트
펄 입자가 굉장히 크고 화려한 편이라 눈에 올렸을 때 반짝임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존재감 있는 글리터라 포인트 주기 좋았고, 비건 제품이라 사용하면서도 마음이 편한 점도 좋았어요. 컬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았고요. 얼리시아 펄 제품들은 전반적으로 큰 입자의 반짝임을 지향하는 느낌이라 화려한 글리터를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반대로 잔잔하고 은은한 펄을 선호한다면 조금 강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큰 펄과 확실한 반짝임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취향에 잘 맞아서 더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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